(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공화국을 불의에 선제공격하기 위한 특수전무력을 대폭 강화하고있다.
12일 괴뢰륙군의 특수전사령부가 공표한데 의하면 이 호전집단은 우리측 지역에 대한 은밀한 침투를 보장할 특수작전항공부대와 《전략적인 특수임무》를 수행할 특수작전부대의 편성을 추진하고있다.
이를 위해 직승기, 위성통신장비, 특수작전용기관총을 비롯한 무장장비들이 배치될것이라 한다.
호전광들은 이것이 유사시 륙군항공작전사령부나 미군의 지원이 없어도 침투작전을 독자적으로 수행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