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전은 국왕페하의 유가족과 타이왕국 정부와 인민에게 심심한 위문과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하면서 페하의 서거는 타이정부와 인민에게 있어서 커다란 손실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페하는 비록 서거하였으나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길에 쌓아올린 그의 업적은 타이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할것이라고 조전은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리용호외무상도 돈 쁘라맛위나이 외무상에게 조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