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신문 《라또 커버르》가 조선을 방문하였던 본사 주필인 아쏘크 프라싸드 쑤베디의 글 《사회주의나라 조선》을 게재하였다.
글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사회주의를 생명으로 간주하며 굳건히 수호하고있는 나라가 바로 조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 세기 말엽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이 련이어 붕괴될 때 조선만은 자기의 강위력한 모습을 잃지 않고 인민이 주인된 제도를 굳건히 지켜냈다.
미제국주의자들에게 패배와 공포만을 안겨주는 조선은 인류의 심장속에 소중히 자리잡고있는 꿈결에도 가보고싶은 나라이다.
얼마전에 조선이 핵탄두폭발시험에서 성공한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경사이며 미국의 심장에 비수를 박은 장거로 된다.
방문기간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였기에 혁명가들,애국자들의 대부대가 있고 비약하는 오늘의 조선이 있으며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조선의 래일은 더욱 찬란하다는것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신문은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와 비약하는 공화국을 소개하는 사진들을 함께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