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에는 브라질의 국회, 정당, 단체 대표들이 참가하였으며 조선과 여러 나라 대표들이 초대되였다.
토론회에서 채택된 선언은 미국의 침략위협에 맞서나가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면서 조선의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사업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