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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외교부 장관의 《미친병세》 진단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에 희세의 동족대결광녀로 악명떨치고있는 박근혜년 말고도 또 하나의 대결미치광이, 해괴한 인간추물은 외교부장관의 벙거지를 쓰고있는 윤병세라는 정신병자라고 폭로하였다.

론설은 윤병세와 《미친병세》는 동의어라고 하면서 이 《미친병세》의 병세를 다음과 같이 진단하였다.

《미친병세》의 가장 대표적인 병세는 극단적인 동족대결광증이다.

우리의 정정당당한 핵보유에 대해 마구 헐뜯으며 국제적인 반공화국압살공조를 위해 정신없이 날치고있는것이 바로 《미친병세》이다.

《미친병세》의 또 다른 병세는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떠들어대며 우리의 존엄과 제도를 해치려고 날뛰는 발광증이다.

지금 윤병세역도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소동이 맥을 추지 못하고 그 무엇으로도 우리의 핵무력강화를 막을수 없게 되자 《북핵문제는 〈북인권〉문제와 분리》될수 없으며 《북핵이라는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총체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뇌까리면서 비렬하게도 《인권》모략으로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해보려고 지랄발광하고있다.

《미친병세》의 또 하나의 증세는 우리에 대한 《군사적대응》을 떠들어대는 무모하고 무분별한 호전성과 뿌리깊은 사대매국질환이다.

명색이 외교부장관이라는 윤병세역도가 줴쳐대는 전쟁폭언은 괴뢰군부호전광들도 어리둥절하게 할 정도이다.

《미친병세》의 증세는 또한 청와대마녀를 맹목적으로 섬기는 굴종병이다.

론설은 윤병세역도와 같은 치유불능의 대결미치광이, 민족반역자, 인간추물은 청와대광녀와 함께 무자비하게 때려잡아 하루빨리 매장해버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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