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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구걸광대극 조소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외교부장관 윤병세, 괴뢰통일부장관 홍용표, 차관 김형석이 남조선에 기여든 유엔주재 미국대사에게 《북핵사태》에 대응한 그 무슨 《신규<대북제재>결의안》과 《북주민<인권>개선방안》의 《론의》에 대해 구걸하였다.

괴뢰국무총리 황교안도 《북핵문제》를 운운하면서 《대북제재》, 《국제공조》와 《적극적인 협력》을 청탁했다.

1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외세의 힘을 빌어서라도 어떻게 하나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극악한 동족대결광, 미국상전을 하내비처럼 섬기는 가련한 식민지주구로서의 정체만을 폭로해줄뿐이라고 조소하였다.

괴뢰패당의 추태는 미국을 등에 업고 저들의 살길을 열어보려는 산송장들의 어리석고 필사적인 몸부림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러나 박근혜역적패당은 하내비처럼 섬기는 미국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취해지고있는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앞에 제살궁리부터 하느라 전전긍긍하고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박근혜역적패당이 미국대사따위의 환심이나 사서 저들의 가긍한 처지를 어떻게 하나 개선해보려고 비굴한 구걸청탁놀음을 벌려놓아도 그것은 부질없는 단말마적발악으로서 오히려 저들의 비참한 파멸을 더욱 촉진시킬뿐이다.

괴뢰패당따위가 아무리 발버둥치며 지랄발광해도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핵억제력을 절대로 약화시킬수 없으며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조금도 흐려놓을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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