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9월에 진행된 위원회, 성, 중앙기관 일군 정구경기에서는 국토환경보호성이 단연 우승하였다.
이 성과는 이곳 일군들과 정무원들의 정구열의를 엿볼수 있게 하는 단적인 실례다.
정구를 대중화, 생활화할데 대한 당의 방침을 받들고 성에서는 이 사업에 특별한 관심을 넣고있다.
우선 정구장을 번듯하게 꾸려놓고 일군들부터가 앞장서 그 운영사업에 적극 참가하고있다.
날로 정구장운영이 활발해지는데 맞게 종업원들에게 정구기초기술을 습득시키는 등 과학화수준을 한계단 높이고있다.
국, 처별 대항경기를 자주 조직하고 서로의 승벽심을 불러일으켜 누구나다 정구열풍속에 몸과 마음을 튼튼히 단련하도록 하고있다.
기자와 만난 처장 최영남은 정구장에서 땀을 흠뻑 흘리고나면 쌓였던 피로가 가셔지고 온몸이 거뜬해진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정구바람이 세차게 일어번지는속에 집단에 대한 사랑, 제힘에 대한 믿음이 더욱 커지고 단결력은 강해지고있다.
눈에 띄게 사업실적도 오르고있다.
앞으로 그 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체육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 맡은 일에서 새로운 혁신을 가져오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