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에서 건구류를 가득 실은 첫 렬차를 북부피해지역으로 떠나보냈다.
도인민위원회, 도농촌경리위원회, 도림업관리국 등 도급기관들에서는 건구류제작에 필요한 목재를 짧은 기간에 해결하여 맡겨진 수량을 책임적으로 보장하였다.
강계시와 만포시, 랑림군, 화평군을 비롯한 시, 군들에서도 설계의 요구에 맞게 건구류들을 질적으로 생산하였다.
출입문, 창문들에 유리를 끼우는데만 그치지 않고 손잡이와 접철까지 달아놓는 등 성의를 다하였다.
하여 짧은 기간에 1만 4,000여개의 질높은 건구제품들이 마련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