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1돐에 즈음하여 타이의 여러 단위들에서 6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타이준비위원회, 타이조선친선협회, 타이 라자바트 프라나콘종합대학, AEC국제자동차유한회사, 아니마 인터내셔널회사, 마노그룹회사, 글로벌 링크 홀러데이려행사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조선로동당창건 70돐 성대히 경축》, 《조선로동당기발》, 《옥류아동병원》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타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각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71년전인 1945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발에는 마치와 낫과 붓이 새겨져있다.
이것만 보아도 조선로동당이 근로대중을 대표하는 혁명적당이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대중적이며 혁명적인 당으로 더욱 강화되였다.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으신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