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벌가리아, 메히꼬, 민주꽁고, 네팔, 캄보쟈에서 경축집회, 친선모임, 사진, 도서 및 수공예품전시회, 영화감상회가 3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조선로동당창건 70돐 성대히 경축》,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는 조선로동당의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전변되였다고 말하였다.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과 메히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을 칭송하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선군의 기치높이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민주꽁고 반둔두종합대학 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곧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영광스러운 혁명력사이며 사회주의수호전과 인류자주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온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