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신 90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신문들은 주체15(1926)년 10월 17일 김일성동지께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신것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과 주체혁명의 억센 뿌리가 내리고 조선인민의 운명개척과 인류자주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고 밝혔다.
《로동신문》은 《ㅌ.ㄷ》는 조선로동당의 뿌리이고 선군의 시원이며 단결의 전형이고 혁명의 승리의 기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ㅌ.ㄷ》는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자기 나라 혁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수행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 자주시대의 시원을 열어놓았다.
《ㅌ.ㄷ》는 력사상 처음으로 총대중시,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혁명을 전진시키는 선군의 길을 밝힌 홰불이였다.
《ㅌ.ㄷ》로부터 전진하여온 조선혁명의 90년 력사는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만난시련을 뚫고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하여온 빛나는 로정이다.
《ㅌ.ㄷ》의 계속혁명의 리념과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과 절대불변의 혁명신념, 혁명배짱, 혁명투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를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이것이 《ㅌ.ㄷ》의 정신이며 조선혁명의 영원한 표대이다.
《민주조선》도 모두다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ㅌ.ㄷ》에서 시작된 조선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위하여,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