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괴뢰통일부 장관 홍용표가 청와대악녀의 비위를 맞추며 다 꿰진 동족대결의 북통을 계속 지독스레 두드려대고있다.그런가 하면 인간쓰레기들과 어중이떠중이들을 찾아다니며 《통일노래경연》이니, 《통일음식만들기》니 하는 해괴망측한 놀음까지 벌려 사람들의 경악과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1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에 《통일부》라는 문패를 붙인 반통일기구가 생겨난 때로부터 근 50년동안 37차례나 그 우두머리가 바뀌였지만 홍용표와 같이 북남관계를 깨깨 망쳐놓고도 부끄러운줄 모르고 돌아치는 동족대결광신자, 얼간망둥이는 없었다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에서 홍용표를 가리켜 청와대의 노복, 핫바지, 시라소니, 얼뜨기로 부르고있으며 역도가 도사리고있는 통일부에는 반통일부, 분렬고착부, 제재부, 깡통부, 밥통부 등 온갖 오명과 창피스러운 딱지가 다 붙어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홍용표역도와 통일부패거리들이 이처럼 민심의 저주와 규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홍용표가 통일부 장관자리에 들어앉은지 1년반기간 저지른 반통일죄악은 지난 수십년간 괴뢰통일부의 대결광들이 저지른 죄행과 대비도 되지 않을만큼 엄중하다.
홍용표역도는 청와대안방주인의 너절한 시녀, 꼭두각시노릇을 하고있는 보기 드문 인간추물이다.
론평은 극악한 반통일대결광신자, 인간추물 홍용표는 분노한 민심과 온 민족의 저주속에 가장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