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13일 남조선의 철원군 주민들이 괴뢰호전광들의 포사격훈련재개를 반대하여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주민들이 60여년간 포사격훈련으로 인한 먼지와 소음 등에 시달려왔다고 밝혔다.
얼마전에는 포사격훈련도중 포탄 1발이 주민지구에 떨어져 수십개의 파편이 마을로 날아드는 사고까지 발생하였다고 항의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당국이 아무런 대책도 없이 포사격훈련을 재개하려 한다고 규탄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군당국이 주민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포사격을 그만둘때까지 투쟁을 계속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