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 북부피해복구전선의 여러 전역들에서 날마다 전과들이 이룩되고있는 속에 연사군피해복구전투장에서 착공한지 수십일만에 수천세대의 살림집골조공사를 완성하였다.
이곳 군인건설자들은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고 건설장비와 륜전기재를 합리적으로 리용하면서 벽체축조 및 층막콩크리트치기를 앞당겨 끝냈다.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와 618건설돌격대, 황해남도물길건설돌격대 등의 지휘관, 돌격대원들도 상차기, 중량화물자동차를 비롯한 건설설비와 륜전기재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며 살림집건설을 다그쳤다.
현재 공사는 보다 높은 속도로 진척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