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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박근혜의 《다양한 제재》독설 비난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7일 《청와대악녀의 필사적몸부림》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최근 박근혜가 우리에 대한 《다양한 제재》를 주도적으로 마련할것을 관계부처에 내리먹이는 망동을 부리였다.

역도는 지난 11일 그 무슨 《국무회의》라는데서 《북이 언제든 도발할 가능성이 있고 실제상황으로 갈수 있음을 알고 준비해야 한다.》며 《북정권에 실질적인 압박을 가할수 있는 다양한 제재를 주도적으로 마련하라》고 지령을 떨구었다.

이것은 우리의 막강한 핵위력과 자랑찬 현실에 부아통이 치밀어 더욱 지랄발광하는 청와대마녀의 독설이며 분노한 민심의 화살을 딴데로 돌리고 심각한 통치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필사적몸부림이다.

지금 우리의 정치, 군사적우세앞에 완전한 렬세에 처한 역도는 극심한 공포심과 패배의식으로 분별을 잃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그 누구나 바랄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세상에서 제일 공고하고 위력한 일심단결의 성새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년대와 세기를 이어 가혹한 제재와 봉쇄를 가해와도 끄떡하지 않으며 북부피해와 같은 엄청난 자연재해속에서도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창조해나가는 불패의 강국이 바로 우리 공화국이다.

최근년간 우리가 성공적으로 진행한 핵무기고도화조치들은 우리 국가의 자위적권리행사를 악랄하게 걸고드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위협과 제재소동에 대한 실제적대응조치의 일환으로서 적들이 우리를 건드린다면 우리도 맞받아칠 준비가 되여있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초강경의지의 과시이다.

이 모든 민족의 대사변들을 두려워하는 박근혜역도의 운명은 그야말로 풍전등화의 신세에 처해있다.

극도의 정치적무능과 시대에 역행하는 파쑈독재통치, 반인민적악정으로 남조선사회를 하나의 거대한 지옥으로 만들어놓았을뿐아니라 북남관계를 결딴내고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민족의 특등재앙거리인 박근혜역도가 제아무리 발버둥쳐도 기울어진 운명은 달리 될수 없다.

급해맞은 박근혜역도가 《다양한 제재》니 뭐니 하며 파멸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보려 하지만 스스로 불러들인 화로 하여 가장 비참한 종말을 시시각각 다그치는 결과밖에 얻을것이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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