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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싸드》반대투쟁단체들 공동투쟁
(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14일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싸드》배치반대 대구경북대책위원회 그리고 10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 등 남조선의 《싸드》반대투쟁단체들이 《국회》에서 첫 공동기자회견을 가지였다.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는 《싸드》가 미국으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성주주민들은 김천시민, 원불교도들과 함께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는 《싸드》배치는 해당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조선반도전체의 문제이기에 모든 시민들과 련대하여 투쟁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는 《정부》가 《싸드》배치를 철회하고 조선반도의 비핵화와 평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하면서 원불교도들은 사생결단으로 모든 력량을 총동원하여 《싸드》배치를 막아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은 모든 력량을 합쳐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 《싸드》배치를 막아낼것이라고 하면서 오는 20일 평화를 념원하는 국민들이 전지역에서 일제히 초불을 들자고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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