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북부피해복구전투장으로 세멘트전량을 실어보내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이곳 로동계급은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증산투쟁을 벌려 지난 9월에도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 생산한 세멘트를 북부전역으로 보내주었다.
10월에 들어와 투쟁열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생산설비들의 가동률과 리용률이 최대한 높아졌고 원료들의 배합비률과 미분도가 정확히 보장되여 매일 질좋은 원료들이 소성로들에 보내여졌다.
련일 맡겨진 크링카생산계획도 넘쳐 수행되여 세멘트생산계획은 초과완수되였다.
상원석회석광산과 화천탄광 등에서도 날마다 집단적혁신을 일으켰다.
하여 10월세멘트생산계획이 보름이상 앞당겨 수행되고 14일 세멘트를 실은 마지막렬차가 북부전역으로 출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