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1돐에 즈음하여 타이, 앙골라인사가 9일과 1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타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차나이 롱언은 조선로동당이 불패의 당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하고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를 실시하여왔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과 당을 선군혁명위업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김정일각하는 위대한 수령들이시다.
그분들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로동당은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도약대까지 마련해놓을수 있었다.
오늘 조선이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될수 있은것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더욱 빛내이시는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김정은각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
제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앙골라위원회 사회교육부장 길레르미나 네뚜는 조선로동당은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한 가장 위력하고 전투력있는 당이라고 찬양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을 향도하는 투쟁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