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박근혜역도가 《영상국무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에 대해 《도발》이니 뭐니 하고 악랄하게 헐뜯어대면서 그 무슨 《강력한 제재》에 대해 또다시 떠들어댔다.
1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도발》이니, 《제재》니 하는 따위의 악담은 박근혜역도가 입만 벌리면 정신병자의 넉두리처럼 쏟아내군 하는 망발들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런것도 모르고 또다시 《도발》과 《제재》를 주절댐으로써 세계앞에 동족대결광신자로서의 가련하고 추한 몰골을 다시금 드러낸 박근혜역도야말로 천하에 둘도 없는 천치가 아닐수 없다고 비난하였다.
박근혜역도의 망발은 우리의 막강한 핵위력과 자랑찬 현실에 복통이 터져 더욱 지랄발광하는 청와대마녀의 비명소리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을 등에 업고 《가장 강도높은 제재결의》의 《효과》를 떠들어대며 우리 공화국을 감히 어째보려던 괴뢰패당의 기도는 산산쪼각이 나고말았다.
박근혜역도가 입에 게거품을 물고 목이 쉬도록 《도발》과 《제재》를 떠들어대고있는데는 심각한 통치위기를 모면해보려는데 그 흉심이 깔려있다.
하지만 《유신》광녀 박근혜역도가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겠다고 필사적으로 몸부림쳐도 출로는 더는 없으며 그것은 오히려 괴뢰역도년의 비참한 파멸의 시각을 앞당기는 결과만 초래할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