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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재집권야망실현을 위한 박근혜의 망동 비난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8일 《정치송장의 검은 속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정치적저승길을 가는 박근혜년이 퇴임후 재집권과 치부를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최근 박근혜패당의 장기집권을 노린 《씨나리오》가 언론에 폭로된데 이어 역도년이 정보원을 통하여 퇴임후 거처할 사저를 물색한 문제, 친인척기업인 동양물산기업에 특혜를 준 사건 등이 련속 드러나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제반 사건들은 임기말에 이르러 재집권실현과 제살궁리에 골몰하기 시작한 박근혜년의 검은 속내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특등권력야심가이며 부정부패의 왕초인 박근혜년의 광적인 집권욕, 치부욕은 청와대에서 보따리를 싸야 할 처지에 이른 지금 극도에 달하고있다.

다음기 《총리》직이나 《국회》의원 또는 당대표자리를 차지하고 일본의 아베처럼 권력을 다시 잡아보려는 개꿈을 꾸는가 하면 민중의 눈을 속여가며 제돈주머니를 불구고 요란한 주택을 마련하는 등 온갖 파렴치하고 추악한짓을 다하고있다.

《국가비상사태》를 떠들며 사회전반에 인위적인 위기감을 조성하고 괴뢰국회에서 해임건의안이 가결된 측근졸개들을 한사코 끼고돌고있는것도 재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권력을 휘둘러 인민들의 혈세를 빨아내다 못해 온갖 인맥관계까지 발동하여 퇴임후에 불어먹을 묵돈을 챙기기 위해 돌아치는 역도의 정체는 계속 터져나오고있는 권력형부정부패사건들을 통하여 낱낱이 드러나고있다.

역도가 차후 재집권을 위해 우병우, 김재수처럼 은밀히 손때묻혀 요직들에 박아넣은 심복들과 미르재단, K스포츠재단과 같이 정치자금, 치부자금을 마련하려고 만들어놓은 유령같은 부패단지들이 얼마나 되겠는가는 누구도 알수 없는 일이다.

이런 시커먼 속통을 가지고도 역도년은 《청렴정치》니, 《한강의 기적》이니 뭐니 하며 닭잡아먹고 오리발내미는 격으로 민심을 조롱하고있다.

남조선을 사상최악의 파쑈독재란무장, 민생페허지대, 인간생지옥으로 만들어놓은데 대한 죄의식은 꼬물만큼도 없는 《유신》독재자의 후예, 천하의 백치, 사취와 방탕에 이골이 난 추물이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있는것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최대의 비극이고 불행이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다.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년을 지체없이 청와대에서 끌어내여 매장해버려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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