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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야당 부정부패혐의자들이 국민앞에 나설것 요구
(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시스》에 의하면 16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기자회견에서 권력형부정부패행위를 저질러 인민들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는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과 정책조정수석비서관이 국민앞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

그는 국민들이 각종 부정부패의혹과 부실검증, 검찰의 편파적인 기소의 배후자로 지목되는 민정수석비서관과 미르재단, K스포츠재단개입의혹을 받고있는 정책조정수석비서관의 립장표명과 해명을 기다리고있다고 말하였다.

부정부패의혹에 대해서는 누구든지 당당히 해명하고 국민의 리해를 구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 무슨 《관행》을 떠들며 이를 피하려는 얕은 수는 통할수 없으며 그들이 청와대담장과 《대통령》병풍뒤에 숨어있다고 해결될수도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집권자가 날로 떨어지기만 하는 자기에 대한 지지률의 의미를 무심히 보아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국민을 인정하지 않는 권력은 국민의 버림을 받을수밖에 없다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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