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0월 18일기사 목록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주둔비로 고리대행위
(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인민들로부터 짜낸 유지비로 계속 고리대행위를 하고있어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13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이데일리》가 밝힌데 의하면 박근혜《정권》이 들어선 2013년에 미군이 남조선인민들로부터 강탈한 유지비에서 거의 절반을 차지하는 군사건설비의 3분의 1이상이나 되는 많은 돈이 남아돌아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유지비를 계속 올릴것을 강요하였으며 역적패당은 군소리없이 인민들의 혈세를 더 많이 짜내여 꼬박꼬박 섬겨바쳤다.

배가 부를대로 부른 미제침략군은 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군사건설비의 10%이상을 채 쓰지 못하였다.

미군은 이 돈을 가지고 고리대행위를 하고있다.

이를 두고 남조선인민들속에서는 미군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주둔비 미집행액을 가지고 리자놀이를 하고있다는 분노에 찬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