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풍치수려한 문수지구에 자리잡은 중앙로동자회관이 훌륭히 개건되였다.
회관에는 국제국내행사들을 원만히 보장할수 있게 관람석과 여러 소조실, 훈련실, 분장실, 전시홀이 갖추어져있다.
중앙로동자회관 준공식이 18일에 진행되였다.
최룡해동지와 주영길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개건보수공사에 참가한 속도전청년돌격대 지휘관, 대원들, 관계부문, 직맹일군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중앙로동자회관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계급과 직맹원들에게 안겨주신 은정깊은 선물이며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이라고 강조하였다.
회관의 종업원들이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관리운영을 짜고들어 당의 사랑과 은정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에게 그대로 가닿도록 할데 대하여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