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에 의하면 한 문화예술인이 14일 예술계에 대한 괴뢰당국의 비렬한 탄압음모를 폭로하였다.
그는 2년전 박정희를 풍자한 연극을 창작하였다는 리유로 해당 연출가가 지난해 《정부》의 제재를 받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정부》가 저들을 반대하는 예술가들의 사회적활동자체를 가로막는것은 명백히 자본을 리용한 예술가길들이기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참으로 나쁜 《정부》다.
유명한 배우들이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구호판을 들었다가 이번에 문화예술계 요시찰명단에 올랐다.
《정부》는 자기를 지지하지 않고 야당에 투표한 국민을 국민으로 보지 않는다.
《정부》가 결국 국민을 섬기는것이 아니라 국민을 편가르고 지배하고있다.
잘못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부정하는 오만한 《정부》는 예술가의 분노를 더 고조시키고있다.
21세기에 되살아난 20세기 독재의 망령에 예술가들은 저항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