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박봉주 내각총리는 함경북도 회령시, 연사군, 무산군의 피해복구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전투장들을 돌아보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자강력제일주의기치높이 조국의 북변땅에 사회주의보금자리를 훌륭히 일떠세워가는 건설자들의 로력적성과를 적극 고무해주었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북부피해지역건설을 하루빨리 끝내는데서 나서는 실무적대책들이 토의되였다.
한편 총리는 김책제철련합기업소와 청진제강소, 청진항을 돌아보면서 북부전역에 보내줄 철강재생산을 늘이며 세멘트를 비롯한 피해복구자재수송을 다그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