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1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스웨리예, 에스빠냐,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민주꽁고에서 토론회가 5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토론회장들에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로므니아 새 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이 백전백승의 혁명적당으로 위용떨칠수 있은것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일성주석께서 당을 창건하심으로써 조선은 자주독립국가건설을 더욱 힘있게 추동할수 있게 되였다고 하면서 당의 령도따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에스빠냐 마드리드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지난 70여년간 력사상 류례없는 간고한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조선로동당은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라고 말하였다.
스리랑카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김정은각하께서 계시기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스웨리예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