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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 《정권》타도는 빠를수록 좋다고 강조
(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민주로총과 로총산하의 100여개 로동조합과 수십만명의 로동자들이 《성과년봉제》강제도입을 비롯한 박근혜역도의 로동악정에 항거하여 서울과 부산, 인천을 비롯한 남조선 각지에서 대규모총파업에 돌입하였다.10.4선언발표일을 계기로 남조선의 수많은 북남협력관계자들이 괴뢰당국의 대결정책철회를 요구하는 100일철야롱성투쟁에 돌입하였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 각계의 대중적인 반《정부》투쟁은 온 남녘땅을 민주와 인권, 민생의 처참한 페허로 만든 박근혜역적패당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청와대악녀의 살인폭정하에 남조선에서는 최악의 《민중불행시대》, 《민중절망시대》가 도래하였다.

온갖 범죄와 부정부패가 판을 치고 상상하기조차 끔찍한 재난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남조선에서 더는 살래야 살수 없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과 《국적》을 포기하고 다른 나라로 떠나가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이다.

사상 류례없는 반인민적악정으로 민생을 도탄속에 빠뜨린 반역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더는 살수 없기에 남조선인민들은 결사의 각오를 안고 반《정부》투쟁에 대중적으로 떨쳐나서고있는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의 날로 고조되는 반《정부》투쟁은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대결미치광이들에 대한 민심의 항거이다.

론설은 인민대중의 지향과 념원에 도전하는 반역의 무리들과는 추호의 타협이나 양보도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반역《정권》타도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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