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0월 19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북핵해법》 떠벌이는 박근혜 조소
(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박근혜역도가 《선제타격에 의한 핵무기사용기도 저지》니, 《<싸드>의 조속한 배치》니, 《고강도제재와 압박의 지속적인 강화》니 하는 악설을 쉴새없이 내뱉으며 그것을 《북핵해법》으로 광고하고있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의 제노라 하는 전략두뇌집단들도 방도를 찾지 못해 손털고 나앉은 핵문제를 놓고 한갖 주구에 불과한 박근혜가 주제넘게 《해법》이니 뭐니 하며 입방아질을 해대는것자체가 앙천대소할 노릇이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역도가 그 무슨 《대북선제타격》이라는것을 《북핵해법》으로 내든것은 죽지 못해 안달이 난 천하바보만이 부려댈수 있는 무모한 광기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적인 핵강국인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은 곧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종국적멸망으로 이어질것이다.

《싸드》와 같은 파철덩이를 끌어들여 우리의 징벌의 핵타격을 피해보려는것보다 더 어리석은 망상은 없다는것을 박근혜역도는 알고나 헤덤비는것이 좋을것이다.

지금까지 우리에 대한 제재, 압박소동에 매달려오면서 그만큼 쓴맛을 보고서도 박근혜년이 아직 그에 미련을 가지고 돌아치는것을 보면 천치는 역시 천치이다.

수십년간 자주, 자립, 자위의 기치밑에 다지고다져온 자주의 성새, 불패의 정치군사강국을 그 무슨 제재, 압박따위로 허물어보겠다는것이야말로 맨대가리로 바위를 들이받는것과 같은 우둔한짓이다.

굳이 《북핵해법》에 대해 말한다면 우리를 핵보유에로 떠민 근원부터 제거하는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