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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박근혜의 《싸드》배치강행 규탄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9일 《추호도 용납할수 없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안팎으로 심각한 위기에 몰려 허덕이는 박근혜역도가 마지막독기를 뿜으며 발악하고있다.

최근 역도는 우리의 핵과 미싸일이 《단순한 협박이나 협상용이 아닌 우리 민족을 공멸로 몰고갈수 있는 실체적인 위협》으로 된다고 하면서 오히려 민족의 재앙거리로 규탄받는 《싸드》배치가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체계》라고 횡설수설하였다.

이것은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으로부터 민족의 자주권과 안전을 지켜가는 우리의 정정당당한 핵무력강화조치를 걸고드는 반민족적범죄행위로서 추호도 용납할수 없다.

외세의 핵전쟁머슴군으로 완전히 전락된 박근혜패당은 지금 우리의 정의의 핵과 미국의 폭제의 핵이 첨예하게 대치되여있는 위험천만한 곳에서 불뭉치를 들고 분별없이 날뛰고있다.

《3단계맞춤형억제전략》이니, 《3축타격체계》에 의한 《대량응징보복작전계획》이니 뭐니 하며 미국에 추종하여 북침핵선제타격흉계를 실현해보려고 지랄발광하고있다.

《북지도부에 대한 군사적압박도수를 강화해야 한다.》는 미국의 부추김밑에 사상처음으로 되는 핵전략폭격기의 남조선지상전개를 용인하였다.

얼마전에는 미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를 주축으로 하는 핵항공모함타격전단을 조선동해와 서해, 남해에 끌어들여 우리 수뇌부와 전략적거점들을 《정밀타격》하는 련합훈련까지 발광적으로 벌려댔다.

각종 명목의 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를 통제불능의 핵전쟁발발상황에 몰아넣고 《싸드》배치강행으로 온 남조선땅을 렬강들의 힘의 대결장, 핵전쟁터로 만들어 《민족공멸》의 광풍을 몰아오고있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박근혜역도자체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싸드>가 아니라 그 할애비가 와도 북의 탄도로케트들을 잡지 못한다.》고 하면서 민중을 더이상 핵전쟁의 악몽속에 몰아넣지 말라고 들고일어나고있는것은 바로 그때문이다.

우리가 핵무기를 틀어쥐고 그것을 부단히 강화해오지 않았더라면 우리 민족은 열백번도 더 미국의 핵공격피해자가 되였을것이다.

온 겨레의 안전을 지켜가는 우리의 정의의 핵을 걸고들며 동족대결과 멸살에 미쳐날뛰는 박근혜역도의 반민족적범죄는 천추만대를 두고 결산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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