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창신동과 명륜동일대에서 삐라들이 련이어 발견되였는데 그 수가 800장을 넘었다.
박근혜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을 규탄배격하고 조국통일을 지향하는 남조선 각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데 당황해난 괴뢰경찰은 삐라가 뿌려진 경위를 수사하기에 피눈이 되고있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