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모독하는 괴뢰패당의 굴욕행위에 항의하였다.
성노예문제《합의》리행의 하나로 조작된 《화해, 치유재단》은 이날 그 무슨 리사회를 열고 일본이 쥐여준 10억\을 성노예피해자들에게 강압적으로 지급하기로 하였다.
격분한 정대협은 즉시 성명을 발표하여 이것은 정의의 후퇴이자 력사의 퇴행이라고 반발하였다.
성명은 박근혜《정부》가 구두《합의》에 묶여 일본과의 약속을 착실히 지켜나가고있는것이 개탄스럽다고 단죄하였다.
《화해, 치유재단》은 피해자들의 권리를 돈문제로 변질시켜온 일본정부의 리익을 위해 설립된것이나 다름없다고 폭로하였다.
성명은 엄중한 인권침해를 당한 피해자들의 권리는 결코 굴욕《합의》로 소멸할수 없다고 하면서 모든 피해자와 유가족에게는 문제의 옳바른 해결을 요구하고 배상받을 권리가 존재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굴욕《합의》의 강행적인 리행에 나선 괴뢰패당을 규탄하는 글들이 인터네트에 련이어 오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