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미국과 남조선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들이 13일 미국방성에서 제41차 남조선미국군사위원회 회의라는것을 벌려놓았다.
남조선미국군사위원회 회의는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방위전략》과 작전지침을 마련하고 군사동맹의 현행문제들을 토의한다는 미명하에 1978년부터 진행되여오고있는 상전과 주구의 북침전쟁모의판이다.
미태평양사령관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관 등도 참가한 회의에서는 조선반도유사시 미국의 확장억제력에 기초한 군사적공조체계를 점검하였으며 이와 관련한 효과적인 대응방안들을 고안, 도입해나가기로 합의하였다.
결국 이번 모의는 반공화국핵선제공격을 미국남조선군사동맹의 최우선과제로 재확정하고 남조선주둔 미군과 미태평양사령부, 남조선괴뢰군 등의 협동작전절차들을 완성하는데 목적을 둔 범죄적인 쑥덕공론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