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이 13일 괴뢰검찰의 불공정한 기소놀음을 비난하였다.
이날 지난 4.13총선거와 관련한 《선거법》위반혐의로 33명의 《국회》의원들이 재판에 넘겨진데 대해 언급하면서 방송은 검찰이 권력에 대한 로골적인 눈치보기를 함으로써 여론의 따가운 지탄을 받고있다고 밝혔다.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당대표와 중진의원들이, 여당인 《새누리당》에서는 비박계로 분류되는 인사들이 기소된 반면에 《새누리당》공천과정에 개입한 혐의로 고발된 친박계인물들은 모두 무혐의처분을 받았다고 하면서 《친박무죄, 비박과 야당유죄》라는 말이 나올 정도라고 개탄하였다.
이것은 당국이 련이어 터져나오는 현 《정권》의 권력형부정부패의혹을 겨냥한 야당의 공세를 위축시키기 위해 검찰로 하여금 표적칼춤을 추도록 사촉한데 따른것이라고 까밝혔다.
방송은 《친박무죄, 비박과 야당유죄》로 인해 쏟아져나오는 항간의 질타속에서 과연 검찰이 권력의 시녀가 아니라 국민의 검찰이라고 떳떳하게 말할수 있는지 묻지 않을수 없다고 성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