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최근에 과거시대에나 가능했던 문화예술계 요시찰명단이 나오고 미르재단, K스포츠재단 등 정체불명의 재단에 대기업이 돈을 대는것과 같은 비정상적인 현상이 남조선사회에 횡행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남조선이 《유신》시대로 되돌아가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박근혜가 《21세기 문화시대를 야만의 시대로 만들고있다.》고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