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0일 《쓰레기 광대극》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박근혜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이 날로 우심해지고있다.
얼마전 《북인권법》의 본격적인 시행을 떠들며 《북인권기록보존소》개소식이라는것까지 벌려놓았다.
이것은 정치군사적압박과 함께 《북인권》문제를 더욱더 여론화, 국제화하여 우리의 존엄높은 영상에 먹칠을 하고 《체제통일》의 개꿈을 실현해보려는 또 하나의 망동이며 인간생지옥으로 전락된 남조선의 비참한 실상을 가리워보려는 인권범죄자들의 광대극이다.
동족대결이 체질화된 박근혜역도는 우리에게 쏠리는 남조선 각계의 민심을 차단하고 국제공조로 반공화국압살기도를 실현하기 위해 집권초기부터 《북인권》소동에 광분하여왔다.
조국을 반역한 인간쓰레기들의 허튼 나발을 긁어모은 《북인권백서》라는것을 발간하는 놀음을 벌리고 추물들을 국제무대에까지 끌고다니며 동족모해에 열을 올리였다.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산물인 유엔《북인권사무소》를 서울에 끌어들이고 각계의 규탄배격에 의해 10여년동안이나 처박혀있던 《북인권법》을 끌어내여 강압적으로 통과시키는 망동을 부리였다.
《북인권법》이라는것은 남조선의 시정배들, 국제《인권》모략군들과 고향도 혈육도 서슴없이 버리고 도주한 범죄자, 인간추물들이 공모결탁하여 꾸며낸 거짓자료들에 기초하여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을 격화시키고 나중에는 전쟁의 재난까지 몰아오려는 사상 류례없는 대결악법이다.
괴뢰들은 바로 이 악법의 시행에 따라 괴뢰정부내 여기저기에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과 체제대결을 위한 기구들을 새로 내온것이다.
《북인권기록보존소》와 같은 반공화국모략기구가 뻐젓이 나온것은 동족대결에 환장한 박근혜역도의 추악한 정체를 낱낱이 폭로하고있다.
시대착오적인 《유신》독재부활책동과 반인민적악정으로 남조선에서 민주주의와 인권을 깡그리 말살하고 근로대중의 생존권마저 여지없이 짓밟은것으로 하여 겨레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는 인권범죄자들이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운운하는것이야말로 파렴치하기 그지없다.
온 사회가 하나의 대가정으로 일심단결되여 승승장구하는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인권》이니 뭐니 하는 광대놀음으로 어째보려는 박근혜일당이야말로 하늘에 대고 주먹질하는 천치들이다.
박근혜패당이 서푼짜리 《인권》광대극으로 얻을것이란 자멸을 앞당기는 결과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