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인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중국과 아르헨띠나의 출판보도물들이 5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보도하였다.
중국의 《인민일보》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11일 남조선의 경상북도 김천시와 성주군의 주민들이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당국의 《싸드》배치책동을 반대하는 공동집회를 가지였다.
《싸드배치철회 청원》에 10만여명이 서명하였다.
그러나 미국은 조선의 《지속적인 도발》에 대처하여 《싸드》를 배치하기로 하였다고 주장하고있다.
집회참가자들은 《싸드》배치로 얻을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하면서 성주군뿐아니라 남조선의 그 어디에도 《싸드》를 배치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아르헨띠나공산당 인터네트국제문제뷸레찐 《데 또다스 빠르떼스》는 5일 1,000여명의 김천시민들이 《정부》에 《싸드》배치계획중단을 요구하여 서울에서 집회를 벌리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박근혜에게 김천시민들의 요구가 담긴 항의문을 보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자들은 조선의 《위협》을 구실로 이 호전적인 계획을 계속 추진하고있다.
전문가들은 《싸드》배치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패권을 강화하기 위한 미국의 중요전략의 하나로서 조선반도주변 나라들의 균형과 리해관계를 해치는것이라고 평하고있다.
중국보도망과 신화망도 우와 같은 소식들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