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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일본반동들의 독도 《일본땅》주장 규탄
(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반동들이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얼토당토않은 괴이한 넉두리를 정신병자처럼 늘어놓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얼마전 령토문제담당상 마쯔모또가 한 기자회견에서 독도를 일본이 통치해왔다는 근거를 보여주는 추가자료들을 내각관방홈페지에 게재하였다는 소리를 하였다.

론평은 전혀 신빙성도 없는 날조된 자료까지 내흔들며 주인과 강도의 위치를 뒤바꾸어놓고 그것을 세계에 인정시켜보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런 파렴치하고 유치한 수법은 이 세상에서 통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독도는 력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나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조선민족의 신성한 령토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독도를 처음으로 발견하고 국토에 편입시킨것도 우리 민족이며 국제법적요구에 맞게 독도령유권을 재확인하고 그것을 내외에 제일먼저 선포한 국가도 조선이다. 이것은 자료적으로, 법적으로 공인되여있다.

독도가 우리 민족의 땅이라는것을 증명해주는 자료들은 일본에서도 적지 않게 나왔다.

일본반동들이 눈이 있고 귀가 있다면 결코 이것을 모를리 없다.

이번에 일본반동들이 내각관방홈페지에 또다시 외곡된 자료들을 게재한것도 력사적으로 공인된 우리 민족의 신성한 령토를 강탈해보려는 날강도적흉심의 발로이다.

독도를 강탈하고 나아가서 전조선을 삼키며 대륙에로 진출하여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실현해보자는것, 이것이 일본반동들이 추구하는 최종목적이다.

독도는 어제도 오늘도 조선의것이며 앞으로도 영원히 조선민족의 땅으로 남아있을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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