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9일 남조선의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은 미국과 괴뢰패당의 외교, 국방장관들이 공화국에 압력을 가하기 위한 범죄적모의판을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미국과 《정부》가 미국전략무기의 남조선상시배치와 북의 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 등을 모의하려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말그대로 조선반도에서의 전면전쟁을 현실화하기 위한 조치가 취해지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최근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북에 대한 선제타격정책을 전면적으로 들고나오고 《싸드》, 《킬 체인》과 같이 이를 뒤받침할 무기체계들을 남조선에 배치하며 대규모실전훈련까지 벌리는것은 조선반도의 위기를 전면전쟁에로 확대시키려는 용납할수 없는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단체는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끊임없이 고조시키는 대결과 갈등의 악순환에 이제는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하면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이번 회담에서 평화를 위한 정책전환과 평화협상문제를 론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