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로동계, 종교계, 시민사회계를 비롯한 각계인사 1,450여명이 18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패당의 반인민적악정을 반대하는 로동자들의 총파업을 지지하였다.
발언자들은 공공부문 로동자들이 당국의 성과퇴출제를 저지시키기 위한 총파업에 들어간지 수십일이 지난데 대해 언급하였다.
성과퇴출제가 실행되면 그로 인해 로동조합이 약화되는것은 물론 당국의 민영화를 막기 위한 로동자들의 투쟁도 약화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로동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성과퇴출제는 로동조합과의 합의가 반드시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그것을 일방적으로 추진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당국의 강박에 의해 지금 일부 공공기관들에서 로동조합의 동의없이 취업규칙을 날치기로 처리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국민의 피해로 돌아올 일방적인 제도시행을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