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는 공장굴뚝옆 합성연료탕크를 철거하기 위해 산소절단기로 절단하던중 발생하였다 한다.
폭발사고로 현장에서 일하던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심한 부상을 입었다.
또한 폭발잔해물들이 주변도로에 날아들어 교통이 마비되고 자동차유리창이 파손되였으며 살림집, 공장들의 창문이 흔들리는 등 피해와 혼란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