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1돐,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9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들이 9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의 기간에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신문 《브이보르》는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당건설업적을 전하고 조선로동당을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끝없이 빛내여나가려는것은 전체 조선로동당원들의 한결같은 의지이고 억척불변의 신념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 《리오 빠노라마》는 《빛나는 로정》이라는 제목으로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조선로동당이 창건후 오늘에 이르는 70여년간 전체 군대와 인민을 오로지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만 이끌어온데 대해 상세히 서술한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 《울라지보스또크》는 《영원한 진로》라는 제목의 글에서 지금으로부터 90년전인 1926년 10월 17일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이 가지는 력사적의의에 대하여 지적하였다.
신문 《아르구멘띠 이 팍띠 쁘리모리예》는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 세상 그 어느 나라 당도 흉내낼수 없으며 핵무기로도 깨뜨릴수 없는 최강의 결정체인 조선로동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가 국제사회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고 밝혔다.
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하바롭스크변강인터네트신문 《제브리 데웨》는 글들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을 사상의 힘, 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강철의 전위대오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데 대하여, 그이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민관에 대하여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