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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인민들의 《싸드》반대민심 짓밟은 미국 규탄
(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백악관이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의 민심을 반영한 10만여명 인터네트리용자들의 청원에 대한 그 무슨 《답변서》라는것을 내놓았다.여기서 미국은 그 누구의 《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한 대응》이니, 남조선에 대한 《방위의지》니 하며 《싸드》가 최대한 빨리 배치되도록 하겠다고 공언하였다.

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러한 사실을 통하여 미국은 《싸드》배치를 기어코 강행하여 남조선을 저들의 패권전략실현을 위한 희생물로, 영원한 식민지로 만들려는 날강도적인 기도를 다시금 로골적으로 드러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싸드》의 남조선배치는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핵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 위험천만한 도발이며 핵렬강들사이의 군비경쟁과 새로운 랭전을 몰아오는 또 하나의 불씨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더우기 겨레의 격분을 자아내는것은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매국적인 《싸드》배치소동에 광분하면서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고 남조선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고통을 강요하는 박근혜역적패당의 추태이다.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한 박근혜역도는 남조선인민들을 통채로 희생시켜서라도 미국의 환심을 사고 상전과 야합하여 북침흉계를 실현할 어리석은 야망밑에 《싸드》배치에 기승을 부리고있는것이다.

미국과 괴뢰패당의 《싸드》배치소동은 남조선인민들의 강력한 반발을 초래하고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의 강화를 촉진하게 될것이며 결국 저들자신의 파멸을 앞당기는 결과를 빚어내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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