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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군관 박근혜의 《탈북》선동질은 북망산길을 재촉하는 길
(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동족대결과 반인륜적악행에 환장한 박근혜역도가 인간의 탈을 완전히 벗어던졌다.

최근 역도가 《국군의 날 기념식》이니, 《국무회의》니 하는데 상통을 내밀고 《탈북자》들이 무리로 남조선으로 쓸어들것처럼 수선을 떨고있는 사실이 그것을 잘 말해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군 군관 리민혁은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박근혜의 대갈통엔 온통 동족에 대한 적대감과 악의만 꽉 들어차있다.

그 구린내나는 주둥이에서 온전한 소리가 나올리 만무하지만 썩어빠진 남조선을 《자유의 터전》으로 묘사하면서 《꿈과 행복을 추구할수 있도록 모든 길을 열어놓고 맞이할것》이라는 개나발도 거리낌없이 내뱉고있는 년이고보면 정상적인 사고능력을 완전히 상실한 대결병자라 아니할수 없다.

남조선이 인간의 존엄과 생존권이 무참히 유린당하고 초보적인 민주주의적자유와 인권이 깡그리 말살된 참담한 생지옥이라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민사랑의 해빛이 넘치는 리상향에서 행복한 생활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들을 향해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 인권불모지에 오라고 너스레를 떨고있는 미친년의 추태야말로 뒤간의 쥐도 웃길 해괴한 일이다.

거짓과 날조에 이골이 난 개근혜이다나니 오죽하면 외국의 언론들까지도 《박근혜는 악담을 퍼뜨리는 아줌마》라고 조소하겠는가.

박근혜는 미국내에서 흘러나오는 《선제타격》설에 실오리같은 희망을 걸고 《탈북》선동질에 이골이 나 돌아치는 길이 북망산길을 재촉하는 길이라는것을 명심하고 허튼 나발을 그만두어야 할것이다.

우리 백두산혁명강군은 죄악의 소굴인 청와대를 이미 조준경안에 잡아둔 상태이며 불순한 징조가 꼬물만큼이라도 나타난다면 무자비한 불벼락을 들씌워 박근혜역적패당을 씨도 없이 죽탕쳐버리고야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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