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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미국의 생화학무기실험책동 규탄
(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남조선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19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의 생화학무기실험책동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부산의 미군시설에서 연구가 심화되고있는 미국의 생화학전쟁계획인 《쥬피터계획》의 계약자로 미국방성의 생화학전쟁전문 하청업체가 선정되여있는데 대해 밝혔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할 경우에 대비한 미국의 생화학전쟁계획이 사실로 확인되여 충격적이라고 지적하였다.

학계전문가들이 《쥬피터계획》의 경우 세균 등의 실제시료가 없이는 원하는 결과를 얻을수 없는것으로 보고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남조선강점 미군측이 실지 세균표본을 활용한 훈련은 하지 않겠다고 한것이 거짓으로 드러났다고 규탄하였다.

생화학전쟁계획에 따라 남조선에 반입된 탄저균 등의 시료가 훈련과정에 루출될 경우 엄청난 재앙이 우려되지만 남조선주둔 미군측과 국방부는 설명회 한번 없이 비밀리에 이를 실행하려 하고있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한편 부산시당 위원장은 부산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미국의 생화학전쟁계획의 전면중지를 요구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생화학무기실험책동에 강력히 대응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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