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침략군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 괴뢰해군이 22일과 23일 제주도동쪽 공해상에서 반공화국해상봉쇄를 노린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이지스구축함과 군수지원함, 직승기, 해상초계기를 비롯하여 미국과 일본, 괴뢰호전광들의 방대한 침략무력이 여기에 투입되여 해양차단작전과 수색구조 등의 훈련들을 벌려놓게 된다고 한다.
남조선괴뢰들은 《대량파괴무기적재의심선박》을 식별, 검색하는 해양차단작전훈련이 공화국을 주요목표로 하고있다는데 대해 내놓고 떠벌이고있다.
이것은 지난해말 일본군성노예문제의 굴욕적인 《합의》이후 괴뢰역적패당이 북침전쟁계획실현을 위한 일본과의 군사적결탁에 본격적으로 달라붙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