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싸드》배치강행책동을 반대하는 100일 초불집회가 20일 경상북도 성주에서 진행되였다.
성주군 주민들과 김천, 대구 등지에서 모여온 시민들 900여명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지난 100일동안 《싸드 철회》의 구호를 들고 완강히 투쟁해온 성주군 주민들의 긍지에 대해 피력하였다.
《싸드》반대초불이 전지역의 곳곳으로 계속 번져가고있다고 말하였다.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박근혜《정부》는 더이상 《정부》가 아니라고 성토하였다.
성주의 초불투쟁은 끝나지 않았다고 하면서 그들은 200일, 300일이라도 초불을 들고 《싸드》배치계획이 철회될 때까지 싸워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