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9돐, 조선로동당창건 71돐,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90돐에 즈음하여 먄마, 핀란드, 오스트리아, 마쟈르, 슬로베니아, 베네수엘라, 우간다, 남아프리카, 탄자니아, 기네, 니제르에서 9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먄마민족민주련맹 양곤지역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은 강연회를 통하여 조선로동당이야말로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이라는것을 더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 창건하시고 강화발전시켜오신 조선로동당은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모심으로써 주체의 혁명적당으로서의 존엄을 더욱 높이 떨칠수 있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우간다 마케레레종합대학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백전백승의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여왔다고 찬양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캉갈라지역 의장은 조선로동당이 창건된 때로부터 지난 70여년간 력사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끄떡없이 전진해올수 있은것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하고 전당의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하였으며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았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부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은 장구한 기간 조선인민을 승리와 번영의 길로 이끌어온 로숙하고 세련된 당이라고 격찬하였다.
핀란드에서 진행된 강연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들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