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90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인 방글라데슈자력갱생연구소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가 1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결성하신 《ㅌ.ㄷ》는 새 세대 혁명가들의 전위조직이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ㅌ.ㄷ》의 강령에는 착취와 압박이 없는 사회에서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인민대중의 세기적숙망이 반영되여있다.
《ㅌ.ㄷ》가 내세운 자주성의 원칙은 조선로동당건설과 활동의 지침으로 되였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기치높이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압살책동을 짓부시며 강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다.
조선로동당에는 《ㅌ.ㄷ》의 성원들이 지녔던 숭고한 정신으로 무장한 수많은 당원들이 있으며 이는 조선로동당이 백승만을 떨칠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로 되고있다.
《ㅌ.ㄷ》를 뿌리로 하여 창건되고 강화발전된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불패의 위용을 더욱 높이 과시하고있다.
우리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