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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의 사상과 제도는 억척불변이라고 강조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최근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압살소동에 갈수록 미쳐날뛰고있는데 대해 자료를 들어 폭로하였다.

론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제재, 압박소동은 조선의 사상과 제도를 말살하고 해치기 위한 날강도적인 적대행위라고 규탄하였다.

현재 미국이 공화국에 대해 적용하고있는 각종 제재관련법과 조치만도 무려 수백가지에 달하며 우리에 대한 제재와 봉쇄는 대외경제관계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로 확대되고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제재, 압박소동의 종국적파탄은 력사의 필연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이룩한 수많은 재부들은 그 어떤 군사적압력과 경제제재, 봉쇄책동도 우리에게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는 산증거이다.

원쑤들이 경제제재를 가하든 군사적압박을 시도하든 우리는 모든것에 다 준비되여있다.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이 제재와 압박의 강화로 우리를 어째볼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오산이다.그것은 돌멩이 갖다놓고 닭알되기를 바라는것과 같은 참으로 어리석은짓이다.

론설은 그 어떤 광풍이 몰아쳐도 우리 공화국의 사상과 제도는 억척불변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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