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청와대악녀 박근혜의 동족대결광증이 극도에 이르렀다.
입만 짜개지면 《공포정치》니, 《인권유린》이니 하고 공화국에 대해 별의별 개수작질을 다하다 못해 얼마전 그 무슨 《기념식》이라는데서 《탈북》까지 선동하였다는 사실에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해하면서 평양강철공장 지배인 김성욱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언제 뒈질지 모를 송장같은 늙다리년이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가 나가는지도 모르고 마구 악담질을 해댄것을 보면 정신병자가 분명하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의 존엄과 권리를 최상의 경지에서 실현하고 인민을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사회,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는 인민의 지상락원이다.
그런데 박근혜년따위가 감히 그 존엄과 위용이 하늘에 닿고있는 우리 공화국에 대해 횡설수설한것이야말로 파멸의 위기에 직면한 저들의 잔명을 어떻게 하나 유지해보려는 가소로운 넉두리에 불과하다.
오죽하면 남조선의 야당들과 언론들, 각계층속에서 박근혜의 극악한 악담질에 대해 《대통령이 할 소리가 아니다.》, 《위험하고 무책임한 발상》이라는 비난이 터져나오겠는가.
사유능력이나 분별력이 전혀 없는 말기증세의 대결정신병자가 갈길은 오직 황천길뿐이다.
지금 공장의 전체 로동계급은 박근혜년이 줴친 악담에 분노의 치를 떨며 마귀같은 악녀를 펄펄 끓는 쇠물바가지에 하루빨리 처넣는 심정으로 강철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끝)